보도자료

與 "한국당, 세월호 5주기 맞아 '김관홍 잠수사법' 처리해야"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19-04-19 17:4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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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피해자 범위를 민간잠수사, 자원봉사자, 단원고 재학생과 교직원까지 확대해 의료지원, 심리치료를 지원하자는 '세월호 피해지원 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법률안은 세월호 희생자 수색에 나선 뒤 트라우마와 잠수병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故김관홍 잠수사의 이름을 따서 '김관홍 잠수사법'으로도 불린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세월호 참사는 아직도 진행되는 아물지 않은 상처다.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이 국민 뜻으로 교체됐지만 풀어야할 과제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세월호 특조위 출범과 조사를 방해하는 관련자는 처벌이 안 되고 전 정권에서 세월호 참사를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유가족을 악의적으로 폄하한 진실이 규명돼야 한다. 세월호 CCTV 조작 의혹도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8%88%87-%ED%95%9C%EA%B5%AD%EB%8B%B9-%EC%84%B8%EC%9B%94%ED%98%B8-5%EC%A3%BC%EA%B8%B0-%EB%A7%9E%EC%95%84-%EA%B9%80%EA%B4%80%ED%99%8D-%EC%9E%A0%EC%88%98%EC%82%AC%EB%B2%95-%EC%B2%98%EB%A6%AC%ED%95%B4%EC%95%BC/ar-BBVYs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