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4‧16생명안전공원, 2020년 설계공모 추진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19-03-21 10:59
조회
111


정부가 4‧16생명안전공원의 기본 방향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안산 화랑유원지 남측 2만3000㎡ 부지로, 지하화를 통한 새로운 개념의 추모공원을 구상하고 있다.

정부는 27일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원회(이하 위원회)' 의결을 통해 국가 재정 지원 대상 재단으로 ‘재단법인 416재단’을 선정하고, '안산시 추모시설(가칭,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기본방향'을 확정했다.

선정된 ‘재단법인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7월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기억과 추모사업 ▲피해자 지원 및 공동체회복사업 ▲안전문화확산사업 ▲미래세대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기사 출처 : http://www.lak.co.kr/news/boardview.php?id=6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