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남편 김동수는 아직 세월호안에 있어"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19-04-19 17:30
조회
147
"5년전 사투를 벌인 김동수 그대로 인정하고 응원해 주길"
"세월호 지겹다. 이해 되지만 고통 받는 자 함께 우는게 최고 위로"
"제주 생존자 20여명 숨어 있는 것 처럼 보여...제주트라우마센터 아쉬움 커"



■ 방송 : CBS 라디오 <시사매거진 제주> FM 제주시 93.3MHz, 서귀포 90.9MHz (17:05∼18:00)
■ 방송일시 : 2019년 4월 16일(화) 오후 5시 35분
■ 진행자 : 류도성 아나운서
■ 대담자 : 세월호 의인 김동수씨 아내 김형숙씨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꼭 5년째가 됩니다. 참사의 진상이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채 세월호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픈 기억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세월호 의인이라고 알려진 제주출신의 김동수씨도 그 기억 속에서 자유롭지 않았는데요. 오늘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김동수씨를 바로 곁에서 지켜보고 또 함께 그 세월을 버텨온 분을 만나보겠습니다. 김동수씨의 아내 김형숙씨인데요.

기사 전문 보기 : http://jeju.nocutnews.co.kr/news/5136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