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4·16재단 문화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진행, "역대 가장 많은 작품 지원, 수상작 영상으로 만나길 기대"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10-09 01:04
조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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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은 2025년, 제7회 문화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세월호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재난과 안전 사회를 주제로, 장편 극영화·다큐멘터리·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시나리오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역대 최다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며, 다양한 주제와 높은 수준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응모작들은 심사위원단의 예심과 본심을 거쳤으며, 9월 19일 4·16재단 1층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는 심재명, 임찬익, 조세영, 김균희, 유순미, 박래군 총 6명이 참여했다.

제7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대상은 한가람 감독의 단막극 <바다가 할 수 있는 일>이, 입선은 한영희 감독의 다큐멘터리 <남매의 집>이 수상했다.

4·16재단 임주현 상임이사는“문화콘텐츠 공모전은 세월호참사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기억해야 할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며 “해마다 더 많은 창작자들이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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