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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억과 추모, 명예 회복”…26주기 ‘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 토론회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10-20 22:11
조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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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인현동 화재는 ‘피해자 권리’라는 개념과 인식이 부재했던 시대의 참사였다.”
이달 30일이면 26주기를 맞는 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가 ‘명예 회복’을 위한 논의로 다시 기억되고 있다. 청소년이라는 사회적 약자, 2차 피해 심각성, 사회적 애도의 부재가 남긴 ‘재난 이후의 재난’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다.
정원옥 문화사회연구소 대표이사는 17일 부평구 부평아트센터에서 열린 ‘10·30 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 기억과 추모, 명예 회복을 위하여’ 토론회에서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를 둘러싼 망언은 인현동 참사 유가족들에 대한 유언비어와 혐오를 방치한 데 따른 사회 폭력의 반복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후략)
인천일보 / 이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