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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대형재난마다 초동대응 부실 반복…“제도 중심 행정의 한계”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10-28 22:37
조회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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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세월호 참사 이후 대대적인 국가 재난관리체계 개편과 예산 투입이 이뤄졌지만, 현장의 대응력은 제자리걸음이었다. 감사원이 최근 대형재난 대응 실태를 점검한 결과, 2022년 경북 울진 산불과 2018년 경남 밀양 병원 화재, 2022년 서울 이태원 참사 등에서 초동 대응 부실과 인력 공백 문제가 반복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23일 ‘재난 및 안전관리체계 점검’ 감사 결과를 내놓으며 “이태원 참사는 사전 대비와 초동 대응이 미흡해 발생한 인재(人災)”라면서 “유사 재난의 재발을 막으려면 국가 재난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2018~2023년 피해 규모가 컸던 사회재난 3건을 심층 분석해 재난관리체계의 구조적 취약점을 짚었다.
(후략)
농민신문 / 김소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