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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이태원 참사 현장 출동 소방관 사망에 시민사회, 대책 마련 촉구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08-22 17:15
조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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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이태원 참사 현장 출동 소방관이 실종 10일 만에 사망 상태로 발견됐다. 이에 시민사회에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생명안전 시민넷은 21일 "더 이상 참사 피해자들을 방치하지 말라"면서 "여야는 피해자 인권 보장을 위한 생명안전기본법을 조속히 통과시키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낮 12시 30분께 경기도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근 교각 아래에서 모 소방서 소속 A(30)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A씨는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당시 현장에 지원을 나간 뒤 우울증 진단에 따라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10일부터 실종됐고 실종 직전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후략)
한국NGO신문 / 정성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