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 팽목항에 세월호 기억관 짓는다..부지 첫 현장 시찰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08-27 18:01
조회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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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 앵 커 ▶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 수습이 이뤄졌던
진도 팽목항에 기억관 등 추모시설이
공식적으로 들어섭니다.

정부가 추모시설 건립비용 등 운영비를,
진도군이 군 소유 부지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관계기관의 첫 현장 시찰이 이뤄졌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세월호 참사 당시 304명의
희생자 수습이 이뤄지던 진도 팽목항.

희생자 유가족과 해양수산부, 국무조정실,
전남도와 진도군 등이 함께 현장을 둘러봅니다.

팽목항 개발에 따라
현재 가건물 형태로 있는 기억관 대신,

희생자들을 잊지 않기 위한
제대로 된 추모시설을 짓고자 관계기관이
첫 현장 시찰에 나선 겁니다.

 

(후략)

목포MBC / 김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