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십육일-이랑] 네가 그 친구를 계속 기억하면 된단다

월간 십육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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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칠월의 월간 십육일에서는 가수, 작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롭게 활동을 이어가는 이랑님의 에세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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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 친구를 기억하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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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십육일은 매월 16일 4.16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다양한 작가의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주제의 에세이를 통해, 공함하고 계속 이야기해 나가자고 합니다.

*월간 십육일에서 연재되는 모든 작품들은 4·16재단 홈페이지, 블로그, 뉴스레터 등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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