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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16재단, 4.16생명안전공원 전시 기획 위한 문화예술 작품 리스트 수집

보도자료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1-05-17 13:13
조회
86

4·16재단, 4.16생명안전공원 전시 기획 위한

문화예술 작품 리스트 수집

“흩어진 기억을 모읍니다.”



4·16재단(이사장 김광준)은 오는 6월 10일까지 세월호참사 관련 문화예술작품 및 기록 작품을 수집한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 이후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참사와 관련한 문화예술 작품들이 만들어졌다. 이런 문화예술작품들을 한데로 모아 세월호참사의 가치와 의미를 많은 이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세월호참사 관련 국내·외 문화예술작품 현황파악은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인 4.16생명안전공원에서 진행될 전시기획을 위해 시작하는 작업이다.

전시기획에 앞서 세월호참사 관련 문화예술작품 및 기록의 리스트를 416museum.org에서 한 달간 수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4·16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sewol.arts@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김광준 4·16재단 이사장은 “문화는 치유와 기억의 힘을 갖고 있다”며 “그런 기억과 치유가 한곳으로 모여 내는 시너지는 엄청 난데 많은 이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4·16재단은 4.16세월호참사 피해 가족과 국민의 안전사회에 대한 염원을 모아 2018년 5월 12일 발족했고,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가재정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4·16재단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비전으로 추모사업, 안전사회를 위한 지원사업, 피해자 지원사업, 미래세대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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