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뉴스클리핑] '증거' 못찾고 문닫는 사참위…"진상규명 계속해야"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2-04-25 10:47
조회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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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초략)

2018년 12월 조사를 시작한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이 사실상 두 달 뒤 마무리됩니다.

특별법상 위원회 존속 시점이 올해 9월 10일까지지만 위원들의 임기는 6월 10일까지기 때문입니다.

일부 성과도 있었지만 기대를 모았던 진상규명 작업에선 의미를 부여할만한 진전은 거의 없었다는 지적입니다.

사참위는 이르면 다음 달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단일 결론을 내겠다는 방침이지만 침몰 원인과 정부 부실대응 관련해선 결정적 증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유가족 측은 정부와 국회의 대응이 미진해 자료조사가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다며 진상 규명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후략)

 

연합뉴스TV /  김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