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4 뉴스클리핑] “세월호 참사 이후 벌어진 국가폭력 공식 사과해야”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2-04-14 09:52
조회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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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세월호 참사 8주기 토론회서 새 정부 6대 과제 제시 …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촉구

8년 전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그 이후 벌어진 국가폭력에 대한 공식 사과, 여전히 실현되지 못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새 정부가 풀어야 할 대표적인 과제로 제시됐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용혜인(기본소득당)·강은미(정의당)·서동용(더불어민주당) 등 국회의원 50명은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월호 참사 8주기 진상규명을 위한 과제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오민애 변호사(민변 세월호참사대응TF)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만들어질 당시 검찰총장을 맡았다”며 “새 정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매일노동뉴스 / 연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