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재단과 함께 하는 사람들 1편_권해효 배우

<영화를 사랑하는 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두 번 보고

더 사랑하는 사람은 평을 쓰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영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 세 번 바라봐주고 함께 참여해서 힘을 보태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그 고통의 기억을 통해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희망,

함께해서 행복과 승리의 기억들을 축적해가는 과정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권해효 배우 인터뷰 中-

다른 소식들이 궁금하신가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