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3년 7월] 그날의 강렬한 약속은 태양보다 더 뜨겁습니다.

[6월&7월]재난참사 피해자와 함께하는 생명안전버스

4·16재단은 올해 6월부터 전국 재난참사 현장과 추모 현장을 찾아가는 생명안전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 재난피해자와 시민사회 활동가를 만나 재난피해자권리옹호센터 설립을 알리고 추모 현장을 방문해 참사에 대한 이야기와 남겨진 과제를 듣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기간연장]세월호참사 10주기 심볼 및 슬로건 시민 공모전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세월호참사 10주기를
의미있게 준비하기 위해 공모전 기간을
8월 6일까지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직접 제안해주시는 심볼과 슬로건으로
10주기를 맞이 한다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모 부탁드립니다! 🙏

6월 생명존중아카데미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생명존중아카데미는 4·16재단이 「4·16의 꿈」 대상자로 선발된 청소년·청년에게 매달 제공하는 교육을 말하며 주로 강연과 강연자와 꿈쟁이 사이의 대화 등이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6월 생명존중아카데미의 주제는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이며, ‘하종강’ 교수와 ‘나태주’ 시인의 명강의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시민 안전정책 제안 활동지원 공모사업 결과보고회

재난참사는 갑작스러운 게 아닌, 오랜 시간 우리와 공존해 왔던 잘못된 습관 혹은 관습, 또는 관련 규제의 미비로 하나둘 축적됐던 요소들의 총합일 수도 있습니다. 이에, 4·16재단은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을 점검하고 공동체 및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 정책 마련을 위해 ‘시민 안전정책 제안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과 성과물을 지난 28일(수) 결과보고회 자리에서 발표하였습니다.

[4·16 생명안전 웨비나 3차] 피해자 권리보장의 필요성

지난 11일,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4·16 생명안전웨비나 3차가 실시간 송출되었습니다. 이번 웨비나 주제는 ‘피해자 권리보장의 필요성’으로 허경주 (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원회 부대표), 강지은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회원조직부서장),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 오지원 (법률사무소 법과치유 대표변호사) 씨가 각 발제를 맡았으며, 이후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고 : 4차 웨비나 (9월)와 5차 웨비나 (11월)가 연이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월간 십육일 – 강민영 작가] 멈춰있는 시간과 나아가는 시간

매년 12월이 돌아오면 새로운 달력을 고른다. 벽걸이형 달력은 쓰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곁에 두고 바로 볼 수 있는 탁상 달력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제는 종이 달력보다 구글 캘린더를 더 자주 들여다보면서도, 달력을 사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반복한다. 직접 손으로 적어두어 기억하고 싶은 날들이 있기 때문이다. 매년 어김없이 반복되는 4월 16일은 더더욱이 그렇다.


아직도 그날을 기억하며 4월의 작은 한 칸을 내어주는 달력도 있지만, 시중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달력들에서 그날의 슬픔은 잊혔거나 혹은 기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를 정정당당히 할당받은 적이 없다. 그렇기에 꽃과 풀이 고개를 드는 봄의 16일을 잊지 않게끔 새 달력을 열어 그곳을 확인하고 무언가를 기록한다.


강민영, <멈춰있는 시간과 나아가는 시간> 중에서


[이성민 님] – 박수받을 만하고 웃음꽃이 필 때가 진짜 봉사지

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새기어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봉사자로서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고, 지역 복구에 함께하신 시민분들의 사례를 발굴합니다. 그 아홉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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