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월]재난참사 피해자와 함께하는 생명안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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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올해 6월부터 전국 재난참사 현장과 추모 현장을 찾아가는 생명안전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 재난피해자와 시민사회 활동가를 만나 재난피해자권리옹호센터 설립을 알리고 추모 현장을 방문해 참사에 대한 이야기와 남겨진 과제를 듣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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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연장]세월호참사 10주기 심볼 및 슬로건 시민 공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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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세월호참사 10주기를 의미있게 준비하기 위해 공모전 기간을 8월 6일까지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직접 제안해주시는 심볼과 슬로건으로 10주기를 맞이 한다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모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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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생명존중아카데미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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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아카데미는 4·16재단이 「4·16의 꿈」 대상자로 선발된 청소년·청년에게 매달 제공하는 교육을 말하며 주로 강연과 강연자와 꿈쟁이 사이의 대화 등이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6월 생명존중아카데미의 주제는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이며, ‘하종강’ 교수와 ‘나태주’ 시인의 명강의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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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정책 제안 활동지원 공모사업 결과보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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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참사는 갑작스러운 게 아닌, 오랜 시간 우리와 공존해 왔던 잘못된 습관 혹은 관습, 또는 관련 규제의 미비로 하나둘 축적됐던 요소들의 총합일 수도 있습니다. 이에, 4·16재단은 시민들이 자신의 일상을 점검하고 공동체 및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 정책 마련을 위해 ‘시민 안전정책 제안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과 성과물을 지난 28일(수) 결과보고회 자리에서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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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생명안전 웨비나 3차] 피해자 권리보장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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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4·16 생명안전웨비나 3차가 실시간 송출되었습니다. 이번 웨비나 주제는 ‘피해자 권리보장의 필요성’으로 허경주 (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원회 부대표), 강지은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회원조직부서장),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 오지원 (법률사무소 법과치유 대표변호사) 씨가 각 발제를 맡았으며, 이후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고 : 4차 웨비나 (9월)와 5차 웨비나 (11월)가 연이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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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십육일 – 강민영 작가] 멈춰있는 시간과 나아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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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이 돌아오면 새로운 달력을 고른다. 벽걸이형 달력은 쓰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곁에 두고 바로 볼 수 있는 탁상 달력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제는 종이 달력보다 구글 캘린더를 더 자주 들여다보면서도, 달력을 사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반복한다. 직접 손으로 적어두어 기억하고 싶은 날들이 있기 때문이다. 매년 어김없이 반복되는 4월 16일은 더더욱이 그렇다.
아직도 그날을 기억하며 4월의 작은 한 칸을 내어주는 달력도 있지만, 시중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달력들에서 그날의 슬픔은 잊혔거나 혹은 기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를 정정당당히 할당받은 적이 없다. 그렇기에 꽃과 풀이 고개를 드는 봄의 16일을 잊지 않게끔 새 달력을 열어 그곳을 확인하고 무언가를 기록한다.
강민영, <멈춰있는 시간과 나아가는 시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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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님] – 박수받을 만하고 웃음꽃이 필 때가 진짜 봉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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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새기어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봉사자로서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를 돕고, 지역 복구에 함께하신 시민분들의 사례를 발굴합니다. 그 아홉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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