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식
2026년 4월 16일(목) 오후 3시 / 안산화랑유원지 제3주차장
자세히 보기
기억이 힘이 될 수 있도록, ‘기억의 수호자’가 되어주세요.
4·16재단과 함께 재난참사를 경험한 청소년·청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캠페인 참여하기
기억은 공간이 됩니다.
세월호참사 12주기, 생명안전 온라인 캠페인
캠페인 참여하기
청소년들에게 노란 리본을 나눠주세요
시민 후원으로 기억 물품을 구입해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합니다.
후원하기 (2026.4.30.까지)
4월 연극제 <노란 빛 사람들>
2026년 4월 4일(토) ~ 4월 26일(일)
자세히 보기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
안전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 4·16재단 후원으로 시작하세요.
지금 후원하기
세월호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미래 사회의 안전을 설계합니다.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행동하는 시민과 함께 합니다.
사업 소개
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식
2026년 4월 16일(목) 오후 3시 / 안산화랑유원지 제3주차장
자세히 보기
기억이 힘이 될 수 있도록, ‘기억의 수호자’가 되어주세요.
4·16재단과 함께 재난참사를 경험한 청소년·청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캠페인 참여하기
기억은 공간이 됩니다.
세월호참사 12주기, 생명안전 온라인 캠페인
캠페인 참여하기
청소년들에게 노란 리본을 나눠주세요
시민 후원으로 기억 물품을 구입해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합니다.
후원하기 (2026.4.7.까지)
4월 연극제 <노란 빛 사람들>
2026년 4월 4일(토) ~ 4월 26일(일)
자세히 보기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
안전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 4·16재단 후원으로 시작하세요.
지금 후원하기
세월호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미래 사회의 안전을 설계합니다.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행동하는 시민과 함께 합니다.
사업 소개

기억을 넘어 미래로,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4·16재단

4·16재단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꿈꿀 수 있는 안전한 일상을 위해 국민과 세월호 가족이 함께 만든 비영리 재단법인입니다.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 그리고 참사 피해자의 회복과 권리 보장을 향한 4·16재단의 발걸음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4·16의 진실과 교훈을 기억하고 보존합니다.

안타깝게 별이 된 304명의 희생자를 잊지 않고 마음에 새깁니다. 그날의 다짐이 흐려지지 않도록 기억과 추모를 이어가며, 행동하는 시민들과 함께합니다.

재난 피해자의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돕습니다.

재난 참사를 겪은 지역사회와 피해자의 치유를 위해 노력합니다.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회복하고 쉼을 되찾으며, 존엄한 권리를 온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 문화를 확산합니다.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참사 이전과는 다른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과 활동을 지원합니다.

청소년·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4·16의 가치를 기억하는 청소년·청년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성장을 지지하고 지원합니다. 나아가 안전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합니다.

변치 않는 약속의 시간

0

2018년 재단 설립 이후, 안전 사회를 향해 멈추지 않고 실천해 온 기간

기록으로 남긴 진실의 무게

0 억 원

4·16세월호참사 진실 규명 및 역사적 기록물 보존에 쓰인 투명한 실천 규모

후원으로 얻은 치유와 안전

0 천 명

재단의 지원을 통해 쉼과 회복을 경험한 이웃의 수

4·16재단과 함께하는 사람들

재단 이야기

함께 만드는 변화, 4·16재단의 생생한 활동 기록

함께해요, 4·16재단

기억이 힘이 될 수 있도록, 후원을 통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개인 후원 (정기/일시)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은 어둠 속을 걷는 이들의 길을 비추는 희망이 됩니다. 일상의 나눔으로 우리 사회의 안전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세요.

기업·단체 후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4·16재단과 만날 때, 우리 사회의 안전망은 더욱 견고해집니다. 변화를 만드는 파트너로서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세요.

캠페인 후원 (기억의 수호자)

재난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청소년·청년들이 외롭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재난 피해자의 삶을 지켜낼’기억의 수호자’를 기다립니다.

안전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곳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