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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지난 7월4일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세월호제주기억관에서 세월호 8주기 행사를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청소년들이 주축이 돼 일상적이고 안정적으로 세월호 실천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제주 청소년모임'을 만들었다.
(후략)
제주의소리 / 이승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