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언론보도/보도자료

[뉴스클리핑] 잊지 말아야할 그 이름들... 단원고 아이들 이름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2-07-28 09:23
조회
2676

[기사 바로보기]

------------

언론보도 기사내용

세월호 참사 8주기, 2014년에 악몽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다. 세월호에 희생자들이었던 단원고 아이들의 이름과 실종자들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4·16재단이 진행하는 '세월호 참사 8주기 4.16 추모연극제' 공연에도 엄마들은 무대에 올랐다. 지난 4월 30일과 5월 1일 '노란리본'은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공연했다. 연출가 김태현 씨가 가장 초대하고 싶은 관객은 누구일까. 한참 고민하던 그가 '촛불 시민'을 언급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고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 많이 촛불을 들어주었다. 그런데 8주기가 된 오늘 사람들의 기억에서 세월호가 희미해진 건 아닐까 그런 걱정이 든다. 세월호를 다시 한 번 기억하고, 공감해달라고, 우리 이 참사를 잊지 말자고 이야기하고 싶다. 2014년부터 촛불을 함께 들어주었던 시민들을 꼭 관객으로 모시고 싶다. 엄마들이 '윤석열 정부의 5년 쉽지 않겠다'라며 위축되고 두려워하는 이 시기에 촛불 시민이 함께 공연을 봐준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후략)

 

금강일보 / 이우성 인터기자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