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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서울시의회 민주당, TBS 언론독립·세월호 기억공간 대안 마련 TF 출범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2-08-08 13:46
조회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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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정진술·마포3)은 지난 5일 제2차 의원총회를 열고 'TBS 언론독립을 위한 TF'(가칭)와 '세월호 기억공간 연장과 대안마련을 위한 TF' 구성을 각각 결의했다고 8일 밝혔다.

(중략)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세월호 기억공간 연장과 대안마련을 위한 TF'(세월호 TF)가 운영된다. 현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 임시로 자리한 '세월호 기억공간'의 사용기간이 지난 6월30일 만료됨에 따라 세월호 기억공간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유가족-시민연대와 서울시·서울시의회의 원활한 협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의회 본관 앞 부지에 임시로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의 사용기한이 2022년 6월 30일자로 만료됐다. 세월호가족협의회가 서울시의회 사무처에 부지사용 연장신청을 했으나 반려된 상태다. 사무처가 행정대집행 계고장 발부 및 단전을 예고하기도 했으나 자진철회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세월호 TF 단장을 맡은 이병도 의원(도시계획공간위원회, 은평3)은 "새로운 세월호 기억공간의 대안을 마련하도록 서울시·서울시의회가 유가족-시민연대와 보다 적극적으로 협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후략)

 

뉴스1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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