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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아이들 추억 깃든 공간, 세계에서 찾는 생명안전공원으로"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2-09-01 10:00
조회
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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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단원고와 가장 가깝고 아이들의 추억이 가장 깃든 곳이 416생명안전공원 부지입니다. 이웃인 안산시민과 안전한 사회를 원하는 국민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에서 청소년의 재능을 키우고 시민이 편히 쉴 수 있는 문화생활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려고 합니다."

지난 27일 오후 2시 '4.16생명안전공원 문화제'가 화랑유원지 내 4.16생명안전공원 부지에서 열렸다. 이날 416합창단 창현 어머니는 "상쾌한 바람을 몰고 와준 오늘이 더 고맙다. 우리 아이들이 돌아오는 곳으로 확정지어지는 것 같다"라며 "세계시민이 찾아오는 생명안전공원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최근 기자회견을 여는 등 4.16생명안전공원 반대 움직임이 안산에서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개최된 4.16생명안전공원의 성공적인 건립 기원을 위한 이날 행사는 세월호 피해자 가족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행사와 본행사로 나눠 개최됐다.

(후략)

 

오마이뉴스 / 김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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