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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이슈K 시간입니다.
전주시가 풍남문 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분향소 철거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분향소 측에 행정대집행 예고까지 한 상탠데요,
하지만 분향소측은 따로 추모공간을 마련한 뒤에 철거를 해야하지 않느냐 반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내용인지 이병무 전주 세월호 분향소 지킴이, 그리고 안승길 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기자, 전주 풍남문에 세월호 분향소가 설치된 지 8년째인데요,
분향소 철거, 갑자기 왜 하겠다는 거죠?
(후략)
KBS / 안승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