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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아리셀 참사 1주기…"중대재해법으로 엄중 처벌하라"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06-21 22:14
조회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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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32명의 사상자를 낸 화성 아리셀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제가 열렸다. 유족과 노동계는 지난 1년간의 지지부진했던 변화를 지적하며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와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협의회는 2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계단에서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1주기 추모대회'를 열었다.
지난해 6월24일 경기 화성에 위치한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에서는 화재로 인해 2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박순관 아리셀 대표는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다만 법원이 지난 2월 박 대표 측이 낸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박 대표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후략)
뉴시스 / 이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