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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더불어민주당 세월호특별위원회, 유가족·관련단체와 첫 전체회의 열어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09-05 18:48
조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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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세월호특별위원회(김현 위원장, 박해철 간사)는 세월호 유가족협의회와 관련단체가 함께하는 전체회의를 열고 향후 국정감사 대비 및 세월호 의제 점검에 나섰다.

오전 10시 30분, 국회 제6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특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유가족 및 유관단체와 공식적으로 상견례를 갖고 현안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한 자리였으며,  김현 위원장, 박해철 간사, 박주민 의원, 송옥주 의원, 서미화 의원, 전진숙 의원(국회의원), 이은미·이병도·박은정·김종기 의원, 정부 측 관계자, 최순화·김재만(이상 4·16가족협의회), 박승렬·임주현(이상 4·16재단), 김선우·류현아·현슬기·정옥다예·김진영(이상 4·16연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8월 간담회에서 합의한 7대 과제를 검토해 최종적으로 세월호 참사 및 이후 발생한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 인정과 공식 사과, 세월호 미공개 정부 기록 공개 및 추가 진상규명, 4·16생명안전공원 및 기억·추모 공간의 차질 없는 건립과 존치, 사회적참사특조위 권고 이행, 피해 지원 체계 개선 및 의료·치료 기반 확립 등 5대 핵심 과제를 확정하고 과제별 책임의원을 지정했다.

 

(후략)

경인매일 / 권영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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