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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주시, 사회적 참사 기억 담은 전시 개막…'고통의 곁, 곁의 고통'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11-26 22:51
조회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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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광주시는 사회적 참사를 함께 기억하고 생명·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전시 '고통의 곁, 곁의 고통'을 다음 달 1일까지 시청 열린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주 학동 참사와 세월호 참사 등 사회적 참사 피해자 유가족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웹툰·삽화 11편을 선보인다.
작품은 4·16 재단 부설 재난피해자 권리센터 '우리 함께'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의 '참사와 서사' 수업을 통해 제작했다.
주요 작품은 △광주 학동 참사 '빈손' △이태원 참사 '애도의 조건'·'한 마디' △세월호 참사 '괜찮은 이의 이야기' △오송 지하차도 침수 참사 '걷기 위해서' △대구 지하철 화재 '전하고 싶은 마음' △가습기살균제 참사 '당연한 것' 등이다.
이 전시는 지난 10월 국회의원회관을 시작으로 경기도청, 별들의 집, 수원시 평생학습관 등에서 순회 전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작품은 '우리 함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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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