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언론보도] “극우 아닌 합리적 기독교인 더 많아… 사랑과 포용 모범 보여야”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5-12-03 23:21
조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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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박승렬(6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 총무가 사랑과 포용의 모범을 보이는 한국교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만난 박 목사는 “그동안 약자를 위한 사역을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운동단체와 협력하며 교회와 사회 사이 가교 역할을 하겠다”면서 “또 교회 일치 부분을 강화해 여러 교단이 한마음 한 목표로 나아가는 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기독교인으로서 소외 이웃을 향한 사랑의 실천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살았다. 대학생 시절 서울 은평구 서북시립병원 뒷산에 움막을 짓고 사는 폐결핵 환자들을 돌봤던 것이 인생의 분기점이 됐다.
(중략)
박 목사는 성균관대 사학과와 한신대 신대원을 졸업했으며 EYCK 회장, 목정평 회장,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과 소장 등을 역임했다. 4·16재단 이사장과 4·16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국민일보 / 박용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