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보도자료] 4·16재단, 기후 위기와 재난을 주제로 4.16생명안전웨비나 개최
○ 기후 위기로 인해 한국 사회에 발생한 폭염, 침수, 산불의 재난 사례 검토
○ 기후 위기 속 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의 대응 및 인권 보호 방안 모색
○ 오는 3월 23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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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4·16재단(이사장 박승렬)이 오는 3월 24일(화), 4.16생명안전웨비나 4차 <기후 위기와 재난, 모두의 안전을 묻다>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는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을 사회적 참사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재난 속 불평등 문제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4·16재단이 주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다.
‘4.16생명안전웨비나’는 사회적 참사와 관련한 재난 피해자의 경험과 전문가들의 지식을 바탕으로 현안을 살펴보고 사회적 책임과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 시리즈로, 세월호참사 10년 이후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4.16생명안전공원,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운동, 피해자의 권리와 연대를 주제로 세 차례의 웨비나가 진행되었으며, 이번 4차 웨비나는 ‘기후 위기와 재난’을 주제로 마련된다. 이후에는 재난 속 민관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웨비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기후 위기로 인한 한국 사회의 재난 경험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폭염, 오송 지하차도 참사(침수), 경북 산불 등 최근 발생한 재난 사례를 통해 재난 속 시민의 권리와 지역 공동체 대응, 시민사회의 역할 등을 논의한다. 또한 기후 위기 시대의 재난과 인권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 뒤, 발제자와 토론자 간 의견 교류와 참여자 질의응답이 포함된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는 3월 24일(화)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4층 민주홀에서 진행되며, 4·16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장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현장 및 온라인 참여를 위한 사전 신청은 3월 23일(월)까지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웨비나 일정과 온라인 참여 링크, 자료집이 사전에 안내될 예정이다. 웨비나 자료집은 행사 이후 4·16재단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4·16재단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비전으로 추모사업, 안전문화 확산사업, 피해자지원 및 공동체회복사업, 미래세대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4.16생명안전 웨비나와 관련한 문의는 4·16재단 나눔사업1팀(031-405-0416, 정서희 간사)로 하면 된다.
*4·16재단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416foundation)
*4‧16재단 홈페이지(https://416foundat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