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1000명 시민 함께한 ‘열두 번째 봄’, 안전 사회로의 길 직접 그리다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4-11 22:54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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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11일 오후 1시쯤 찾은 안산시 단원구 안산문화광장은 304개의 노란 테이블과 노란 우산으로 가득했다. 한쪽에서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와 고래가 그려진 커다란 깃발이 펄럭이고, 아이들이 깃발을 따라 뛰어놀고 있었다. 노란 우산을 펼치고 진행되는 각종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키링과 그립톡을 만들기도 했다. 테이블에 모여앉은 시민들은 안산시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함께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4·16재단, 416안산시민연대 등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대규모 시민 토론회와 기억문화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토론회와 문화제 시작 전 미리 설치된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생명 안전 플랫폼에 접속해 안전 교육을 받거나, 416목공소에서 마련한 부스에서 나비 도어벨을 만들기도 했다.
(후략)
인천일보 / 추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