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세월호참사 유가족 "참사 짓밟은 정치인, 지선 출마 안 돼"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5-08 16:32
조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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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세월호 유가족들은 참사를 모욕하거나 진상규명을 방해한 인사들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해선 안 된다고 규탄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는 6일 성명을 내고 "세월호참사 피해자를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자들의 출마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부 정치인들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의 절규를 이념 갈등의 도구로 악용하고 망언으로 희생자와 유가족을 짓밟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우리는 그 이름들을 기억한다. 그리고 지금 표를 얻기 위해 그들이 다시 유권자들 앞에 섰다"며 "진정한 사과와 반성 없는 출마는 피해자와 유권자에 대한 또 다른 폭력"이라고 지적했다.
(후략)
뉴스1 / 신윤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