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괜찮다, 즐겁게 살자"... 세월호 팔찌 찬 김신영이 건넨 위로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9-10 23:03
조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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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재단은 9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안산에서 '2026 지식향연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강연 전인 오후 1시부터는 참가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사전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아카데미의 주제는 '지금, 서로의 안부를 묻다'이다. 관계의 단절과 불안, 미래에 대한 막막함 등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마주한 다양한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세월호참사 이후 지속적으로 우리 시대 청소년·청년의 꿈과 성장을 응원해 온 세월호 가족들과 4·16재단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청년들과 함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며 사업의 취지를 전했다.
9월 5일, 첫 번째 강연은 방송인 김신영이 맡았다. 이 날, 1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강연에 귀 기울였다.
(후략)
오마이뉴스 / 황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