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안산시의회,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공사 현장 점검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4-22 23:58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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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이 20일 단원구 초지동 4·16생명안전공원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과 원활한 자재 수급을 당부했다.
박태순 의장이 찾은 4·16 생명안전공원은 화랑유원지 내 남측공간에 연면적 7375.25㎡(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추모 및 봉안공간과 전시·교육공간, 다목적홀 등을 갖추게 된다.
이달 17일 기준 공정률은 14.33%로 현재 흙막이 공사와 터파기가 진행 중이며, 공사 기간은 오는 2027년 8월까지다.
이날 박태순 의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시공 상황을 직접 살폈다.
박태순 의장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생명의 존엄을 되새기는 추모공간인 만큼 작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후략)
안전신문 / 강덕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