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언론보도/보도자료

'생존 아이들' 이제 서른‥"책임 외면 않는 어른"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4-19 00:53
조회
230

[기사 바로보기]

------------

언론보도 기사 내용

 

앵커>

가까스로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은, 올해로 서른 살이 됐습니다.

힘겨운 시간을 이겨낸 이들에게,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지, 이승지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세월호 참사 마지막 구조자, 박준혁 씨.

12년 전 그날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가만히 있으라".
어른들 말만 듣고 뒤늦게 탈출하다 친구 손을 놓쳤습니다.

 

(후략)

MBC뉴스 / 이승지 기자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