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현직 처음’ 세월호 기억식 참석한 이 대통령 “국민 지키는 나라 만들겠다”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4-19 00:13
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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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지켜내는 나라,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며 이같이 밝혔다.
기억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 우원식 국회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승렬 4.16재단 이사장, 그리고 김종기 안전사회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참사 유가족, 시민 등 1,8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께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후략)
민중의소리 / 윤정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