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뉴스클리핑] 세월호 참사 3,000일..."기억하고 있습니다"
언론 속 4.16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2-07-05 09:40
조회
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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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내용
지난 2일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3,000일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8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피해 가족들은 여전히 거리에 있습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과제가 남았기 때문입니다. 침몰의 원인을 밝히지 못했고 구조 실패에 대한 책임자에 대한 처벌하지 못했다는 주장입니다. 이제문 기자입니다.
세월호 참사 피해 가족과 시민들이 서울시의회 앞에 있는 세월호 기억공간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세월호 참사 3,000일. 가족들과 시민들은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기억공간에 꽃을 바쳤습니다. 시민들은 세월호 참사 자체도 충격이지만 그 이후에 벌어진 진실규명 은폐와 유가족에 대한 사찰 등 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며 지난 3,000일을 회상했습니다.(후략)
BTV 뉴스 / 이제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