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셨지만 마음만은 항상 남아있을거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슬퍼할것이니 편히 쉬시면 좋겠어요.
조은솔2026. 04. 21 07:04:02
세월호침몰사고는 잊지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세월호참사는 잠수함는등에 충돌썰는 사실아닙니다 우현쪽으로 급선회했는데 좌현8도로쪽으로 배가넘어가는데 방향타는 불량이고 그런데 세월호인양했는데 우현15도로 올라가는데 침몰했는데 좌현8도로 배가넘어가서 세월호는 좌우으로 지그재그이동중 갑자기 우현쪽으로 급섭회하고 좌현배가넘어가고 좌현쪽으로 화물와차가 고정시키 움직고 침몰했다 굽선회했는대 우현쪽으로 화물넘어가야한다 좌현쪽으로넘어간다 그런데 세월호인양했는데 잘라보지 스텔빌라이저가 50.9도로가는데 세월호침몰하기전 우현쪽급선회하기전 세월호에잠수함는 충돌했는면 스테빌라이저가 50.9도로간다면 급선회하기전 배가기울져야한다 배가45도로기울져야한다 우현쪽으로급선회하는데 바로충돌해야한다 세월호는 급선회하고 좌현쪽으로 기울져이고 침몰했다 좌현쪽스테빌라저50.9도로 배가기울져이고침몰vs우현급선회하고좌현쪽기울져이고침몰
서울대학교 교수님2026. 04. 21 06:13:02
세월호 참사 당시, 저는 쉬는 날이어서 사고 순간을 화면으로 지켜봤습니다. 어린 학생들의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파 차마 끝까지 보지 못했고, 그저 잘 해결되었으리라 믿으며 언론을 통해서만 접했습니다. 10주기가 되던 해, 둘째를 출산하던 시기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유도분만 날짜를 정하자 했지만, 매년 4월 16일을 축하의 날로 만들 수 없을 것 같아 하루를 미뤄 4월 17일에 아이를 태어나게 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2월 29일, 저는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의 삶은 말 그대로 고통이고, 고문과도 같습니다. 1년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밤을 꼬박 새우는 날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유가족이 되고 나서야, 그때 세월호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제 자신이 너무나 죄송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제는, 먼저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또다른 유가족,,,2026. 04. 21 05:56:50
잊지 않을게요 기억할게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거라 약속 할게요 꼭 지켜볼게요
Phoebe 양윤선2026. 04. 20 23:00:50
외면하고 싶을 만큼 아팠던 기억... 하지만 절대 외면할 수 없는 기억!! 길에 서서 울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잊지 않습니다.
김희정2026. 04. 20 17:35:13
저는 2026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추모하기위해 이 글을 적습니다. 오늘 2014년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 참사를 보고 정말 슬프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월호 참사 때문에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돌아가셨을 때 그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플지,또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지만 그 돌아가신 분들은 유가족분들이 계속 슬퍼하고 있다면 돌아가신 분들도 마음이 좋지 않으실거에요. 슬플때 울어도 되지만 딱 3일만 슬퍼해 주세요. 그리고 나서 다시 일어나 평소처럼 즐겁게 지내보세요. 돌아가신 수 많은 분들도 그러길 원하실거에요. 너무 슬퍼하지 말고 세상을 떠난게 아니라 하늘에서 즐겁게 친구들,동료들과 놀고있는 거니까요.힘내세요1
목포연산초등학교2026. 04. 20 13:49:32
이제,편히 쉬세요. 그때 추억으로 남아야 되었어야 한 것을 그, 선장과 선언들이 망쳤어요. 하지만,그 전에 친구 가족들과 남긴 추억이 아직있어요! 그러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행복으로 없에주세요. 그러니까,계속 그렇게 마음에 담아두면 안돼요. 왜냐하면 마음에 계속 담아두면 슬픈 감정이 더 커질 뿐이니까, 마음에 계속 담아두지 마세요. 아까 말했던거 처럼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행복으로 없에주세요!
나하율2026. 04. 20 13:47:37
당신은 곧 저입니다 당신의 육체는 썩어도 영혼은 저와 이어져 있습니다
민미니2026. 04. 20 13:42:20
세월호 참사 피해자분들 하늘에선 행복하게 지내세요 사랑합니다
20618 전이찬2026. 04. 20 12:41:50
언재나 기역하고 알릴개요
김민준2026. 04. 20 12:41:44
안녕하세요 세월호 사건이 지난지 벌써 12년이 지났네요 이런 일이 일어나서 가족분들까진 아니지만 저도 마음이 안 좋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잉2026. 04. 20 12:41:11
항상 머리로 기억하고 마음에 담겠습니다
주안2026. 04. 20 12:41:08
매년 애도하고 생각하며 잊지않겠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고 기쁘게 노시길바랍니다.
방이현2026. 04. 20 12:40:58
세월호를 항상 잊지않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최민정2026. 04. 20 12:40:31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20620 조재윤2026. 04. 20 12: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