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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16재단 제8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개최
보도자료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3-20 15:06
조회
208
4·16재단, 세월호참사 및 재난참사 관련
제8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개최··· 총 7천만 원 시상
- 생명·안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장편 극영화·다큐멘터리·드라마 공모
- 금상 신설로 총 3편 선정, 7천만 원 규모 시상
**하단 파일 별도 첨부
4·16재단은 세월호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재난참사 관련 창작물을 발굴하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행정안전부 지원 사업으로, 4·16재단이 주최하고 씨네21이 후원하며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 형태로 매년 다양한 창작물을 발굴해오고 있다.
이번 공모 주제는 ▲세월호참사와 피해자 및 관련인의 삶 ▲사회적 재난참사를 통해 얻는 교훈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의 가치 등이며, 공모 부문은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단막극)이다.
접수는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1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시상식은 10월 17일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대상과 입선에 더해 ‘금상’이 신설됐다. 대상 1편(4천만 원), 금상 1편(2천만 원), 입선 1편(1천만 원) 등 총 3편을 선정해 총 7천만 원 규모로 시상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류는 4·16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수상작들은 실제 제작과 개봉으로 이어지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다큐멘터리 「장기자랑」,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세 가지 안부」, 장편 극영화 「목화솜 피는 날」, 「바다호랑이」, 「가족의 비밀」 등이 극장에서 관객을 만났다.
또한 다큐멘터리 「애국소녀」는 2023년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장편 대상, 「스탠바이, 액션!」은 2025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이어달리기」는 2025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 특별언급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주요 영화제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박승렬 4·16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들이 영화로 제작되어 관객과 만나며 세월호참사의 의미와 생명 존중, 안전 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확산해왔다”며 “이번 공모전 역시 사회적 재난을 기억하고 성찰하는 의미 있는 창작물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이후 안전사회에 대한 염원을 담아 2018년 5월 발족한 정부지원 비영리법인으로‘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비전 삼아 세월호참사 추모사업, 안전사회를 위한 지원사업, 피해자지원 사업, 청소년·청년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제8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개최··· 총 7천만 원 시상
- 생명·안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장편 극영화·다큐멘터리·드라마 공모
- 금상 신설로 총 3편 선정, 7천만 원 규모 시상
**하단 파일 별도 첨부
4·16재단은 세월호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재난참사 관련 창작물을 발굴하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행정안전부 지원 사업으로, 4·16재단이 주최하고 씨네21이 후원하며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 형태로 매년 다양한 창작물을 발굴해오고 있다.
이번 공모 주제는 ▲세월호참사와 피해자 및 관련인의 삶 ▲사회적 재난참사를 통해 얻는 교훈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의 가치 등이며, 공모 부문은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단막극)이다.
접수는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1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시상식은 10월 17일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대상과 입선에 더해 ‘금상’이 신설됐다. 대상 1편(4천만 원), 금상 1편(2천만 원), 입선 1편(1천만 원) 등 총 3편을 선정해 총 7천만 원 규모로 시상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류는 4·16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수상작들은 실제 제작과 개봉으로 이어지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다큐멘터리 「장기자랑」,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세 가지 안부」, 장편 극영화 「목화솜 피는 날」, 「바다호랑이」, 「가족의 비밀」 등이 극장에서 관객을 만났다.
또한 다큐멘터리 「애국소녀」는 2023년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장편 대상, 「스탠바이, 액션!」은 2025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이어달리기」는 2025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 특별언급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주요 영화제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박승렬 4·16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들이 영화로 제작되어 관객과 만나며 세월호참사의 의미와 생명 존중, 안전 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확산해왔다”며 “이번 공모전 역시 사회적 재난을 기억하고 성찰하는 의미 있는 창작물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이후 안전사회에 대한 염원을 담아 2018년 5월 발족한 정부지원 비영리법인으로‘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비전 삼아 세월호참사 추모사업, 안전사회를 위한 지원사업, 피해자지원 사업, 청소년·청년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