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세월호 유가족이 흩어지지 않은 게 가장 큰 보람이죠” - 4·16재단 박래군 운영위원장 인터뷰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4-02 03:00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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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재난을 경험한 청년들이나 희생자의 형제자매들이 아픔을 극복하고 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손을 잡으려 합니다.”
다음달 설립 8년을 맞는 4·16재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 재난 피해 청년과 그 형제자매들이 사회에서 삶을 이어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후원을 받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난 참사 관련 엔지오에서 인턴으로 일할 기회를 주는 ‘더살림 인턴쉽 사업’과 예술이나 여행 등 취미 활동 비용을 지원하고 진로 상담과 멘토링도 하는 ‘더살림 꿈응원 사업’ 두 프로그램이다.
이달까지 모두 416명의 후원자(정기후원 월 5만원 이상, 일시 후원 100만원 이상)를 모으는데 현재 130여명이 참여했다. 사업은 오는 6월부터 우선 10개월 동안 시행한다.
지난달 27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재단 사무실에서 박래군(사진) 운영위원장을 만나 사업 취지 등에 대해 들었다.(후략)
한겨레신문 / 강성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