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인천 재난기록 소관기관 '따로따로'···"통합 기록 보관 체계 만들어야"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9-10 22:55
조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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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인천에서 일어난 재난 기록이 소관 기관별로 흩어져 관리되면서 시민 교육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천연구원은 기록을 한데 모으는 통합 재난 아카이브(기록 보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인천연구원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는'인천 안전도시 강화를 위한 사회적 학습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진은 과거 인천에서 일어난 재난·안전사고 7건을 분석했다. 1999년 10월 30일 사망자 57명과 부상자 80명을 낸 인현동 화재참사를 비롯해 남동공단 세일전자 화재, 서구 청라아파트 전기차 화재, 영흥도 낚시어선 선창1호 추돌사고,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초등학생 형제 화재사고다.
(후략)
인천투데이 / 이형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