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보도자료
“세월호참사의 기억을 생명안전의 내일로”
언론 속 4·16재단
작성자
4・16재단
작성일
2026-09-22 23:57
조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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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 내용
세월호참사의 아픈 기억을 딛고 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4·16재단’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안산에서 ‘4.16생명안전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억을 품다, 안전을 잇다,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제심포지엄과 생명안전박람회,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명과 안전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를 확장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낼 예정이다.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은 2024년, 4.16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4.16생명안전비엔날레’는 그 논의를 이어가면서 세월호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참사의 경험과 기억을 우리 사회의 변화와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명과 안전의 가치가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이어져야 하는지 시민들과 함께 생각하는 자리다.
(후략)
내일신문 / 곽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