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아픔을 기억하며,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는 여전히 많습니다. 그 가운데 사회적 재난을 겪은 청소년·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이어가며 회복과 성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그 마음에서 시작된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단은 올해 하반기 중, 청소년·청년들이 실제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억의 수호자’는 기억을 연대로, 공감을 변화로 이어가는 동행입니다.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를 향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기금 마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있지만, 아직 여러분의 응원이 더 필요합니다.
‘기억의 수호자’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