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온라인 기억관

304명의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기억하는 마음과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이곳에 모입니다.
기억이 머물고 힘이 되어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현재까지 126,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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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한 줄, 한 문장이 오래 기억되고 서로를 잇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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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ARCHIVE

남겨진 기억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우리는 결코 잊지 않는 공동체가 됩니다.

잊지 않고 마음 속에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그 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여름2026. 08. 31 21:54:41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을지켜주신 동림운동가분들
김민준2026. 08. 31 21:47:01
잊지않겠습니다 천국에서 그곳에서 편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추모하는 2026 4162026. 08. 30 08:49:08
천국에서는 부디 아무런 근심걱정 없이 행복들 하시기를.....
오오시로2026. 08. 27 14:44:13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시기 바랍니다
si6645@naver.com2026. 08. 26 21:19:32
2026.08.25
[세월호 기억공간] 이설아2026. 08. 25 21:11:08
. 20260825
[세월호 기억공간] 이지애2026. 08. 25 19:16:36
미안합니다. 20260821
[세월호 기억공간] 최찬영2026. 08. 25 19:15:40
안전한 사회. 희망이 가득한 불안이 없는 사회가 되면 다시 만날 때 알려드릴게요!! 202608
[세월호 기억공간] 김석민2026. 08. 25 19:15:07
I U M 20260814
[세월호 기억공간] 김범준2026. 08. 25 19:14:34
4월 바다를 보며 늘 아픕니다. 아이들이 죽어가는 모습이 생중계되는 나라에 살고 있는 어른인 내가 지금도 부끄럽습니다. 꽃답게, 아깝게 죽은 우리 아이들에게 두고두고 미안한 어른입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한 마음으로 4.16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합니다. 20260811
[세월호 기억공간] 윤상희2026. 08. 25 19:13:56
. 20260808
[세월호 기억공간] 박지연2026. 08. 25 19:12:43
세월호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세월호 추모공간이 더이상 탄압과 제제없이 자유롭게 유지되어 세월호 희생자의 추모가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0811
[세월호 기억공간] 이현도2026. 08. 25 19:12:12
. 20260807
[세월호 기억공간] 이용길2026. 08. 25 19:11:24
조속한 진상규명을 통해 유가족 분들의 눈물을 닦아주기를!!!
[세월호 기억공간] 이성봉2026. 08. 25 19:10:41
VOICES OF MEMORY

기억의 목소리

REMEMBER 0416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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