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5년 3월] 열한 번째 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약속합니다.

[성명] 대형 산불로 희생되신 분들을 애도하며, 재난 약자를 위한 피해자 권리 보장과 신속한 지원을 촉구한다.

세월호참사 이후 열한 번째 봄을 맞이합니다.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시민들과 함께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기억하며, 생명 존중·안전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합니다.

기억과 추모의 물결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16별빛걷기 개막식] 4.16생명안전공원 시민동행 캠페인

지난 3월 22일 4.16생명안전공원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시민동행 캠페인 <4.16별빛걷기>개막식이 열렸습니다.
 
<4.16별빛걷기>는 3월부터 세월호참사 11주기가 있는 4월 내내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됩니다. 어디든 언제든 비대면으로도 참여 가능합니다.

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 봉사단 지원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16가족나눔봉사단’의 2025년 1분기 활동을 소개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4.16생명안전공원] 공감과 연대로 반환점을 돌며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지 11년이 지나서야 4.16생명안전공원이 착공했습니다. 

생명존중과 안전사회 건설의 이정표가 될 4.16생명안전공원 완공을 염원하며, 매월 공사 진행 소식과 함께 공원에 대한 다양한 분들의 글을 연재합니다. 

[월간 십육일 – 김금희] 아이들에게

2014년 4월 16일 하늘의 별이 된 아이들에게 나는 11년이 지나서야 진짜 내 마음을 꺼내 편지를 써. 늘 미안하기만 하던 앙상한 태도에서 조금 벗어나 내 슬픔에 대해 말하고 싶어. 2014년 이후 ‘사람’을 구하지 못한 이 나라에 대해 잊은 적이 없단다. 잊은 적이 없는 건 잊을 수가 없기 때문이야. 그 죄책감, 비통함, 자기 보호에만 혈안이던 책임자들에 대한 분노,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무력감, 그리고 유가족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


김금희 작가, <아이들에게> 중에서


[공모]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

[공모]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

올해 7회를 맞이하는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은 세월호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재난참사 관련 창작물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안전한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작품을 기다립니다.

○ 접수기간 : 2025년 6월 23일(월) ~ 2025년 7월 11일(금) 
○ 공모 장르 :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단막극)
○ 문      의 : 070-4257-6679 / apply@416foundation.org

4·16재단의 이야기를 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신가요?

재단법인 4·16재단 
416foundation@gmail.com  l  031-405-0416  
국민은행  226401-04-346585  재단법인416재단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

안전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 4·16재단 후원으로 시작하세요.

후원 계좌

국민 226401-04-346585
(예금주: 재단법인 416재단)

후원 문자

#25404160
(한 건당 3,000원)

후원 ARS

060-700-0416
(한 통화 4,160원)

후원 계좌

국민 226401-04-346585
(재단법인 416재단)

후원 문자

#25404160
(한 건당 3,000원)

후원 ARS

060-700-0416
(한 통화 4,160원)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