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는 우리에게 깊은 슬픔과 질문을 남겼습니다. 그 질문은 또 다른 재난들을 마주하며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2년 전, 그날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은 4·16생명안전공원이라는 공간으로 마음을 모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참사를 기리는 공간들 또한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기억이 공간이 되도록, 기억카드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을 더해주세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는 우리에게 깊은 슬픔과 질문을 남겼습니다. 그 질문은 또 다른 재난들을 마주하며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2년 전, 그날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은 4·16생명안전공원이라는 공간으로 마음을 모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참사를 기리는 공간들 또한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기억이 공간이 되도록, 기억카드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을 더해주세요.
세월호참사를 비롯해 우리 사회에서 반복되어 온 재난의 기억을 지키기 위해, 유가족과 시민들은 다양한 ‘기억공간’을 만들고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그 뜻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 안타까운 공간들도 존재합니다.
‘세월호피해지원법’에 따라 조성되는 4.16생명안전공원은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공간이자, 생명존중과 안전사회를 향한 다짐을 담은 시민 모두의 공간입니다. 2025년 2월 착공 이후,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조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4.16생명안전공원을 비롯해, 한국 사회 곳곳의 기억공간이 지닌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기억은 공간이 됩니다.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모여,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의 기억공간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기억이 공간이 되도록
기억카드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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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이벤트 기간: 2026년 4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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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회를 향한 우리의 약속, 기억카드로 함께해 주세요.
기억은 오래 남아야 하고, 안전은 더 넓게 이어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4·16재단의 활동과 생명존중, 안전사회를 위한 실천을 함께 지탱하는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