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세월호 참사 자료

기억과 망각, 우리는 망각과 싸우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기억해야 하며, 기억을 보존해야 하고, 기억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합니다.
살펴보시고 그날의 기억을, 304명 희생자의 삶을 기억해 주세요.

2014년 04월 15일
  • 16:30
     
    안산 단원고 2학년 수학여행단 7교시 정규 수업 마친 뒤 버스 출발
  • 17:35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 짙은 안개로 시정주의보 발효
  • 18:30
     
    안개로 인한 시정주의보로 출항 연기
  • 19:10
     
    단원고 수학여행단 세월호 승선
  • 20:30
     
    인천 해경,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시정 양호 통보
    운항관리자, 20:35 시정주의보 해제 확인 후 청해진해운에 전달
    ※ 해경은 여전히 연안여객선 출항 통제 중
  • 20:45
     
    출항 허가 및 결정
    운항관리자-인천 해경 출항 협의 → 운항관리실장 김주성 출항 허가 → 청해진해운 출항 허가 확인
  • 21:00
     
    21:00 인천항 부두 우현에서 세월호 후진 시작
    21:07 뱃머리 돌려 제주 향해 출발
  • 21:24
     
    세월호, 인천대교 밑 통과
  • 21:43
     
    팔미도 통과 (속도 14.6노트)
    21:43~21:45 (2분간) 220도 → 260도 변침
  • 22:00
     
    속도 20노트 (엔진 1분당 470회 가동)
  • 22:09
     
    22:09~22:12 (3분간) 251도 → 240도 좌현 변침 (속도 19.6노트)
  • 22:25
     
    22:25~22:28 (3분간) 231도 → 220도 변침
  • 22:46
     
    인천-평택 항로 분기 지점 통과
  • 23:00
     
    단원고 교사들, 인원 점검 및 점호 마침
2014년 04월 16일
  • 06:22
     
    세월호 방위각 203도
  • 06:30
     
    세월호 방위각 173도
  • 07:11
     
    세월호 방위각 157도 (흑산도 동쪽 통과)
  • 07:30
     
    매물도 북동쪽 2마일 지점 통과
2014년 04월 16일 (수) – 참사 당일
  • 08:00 ~08:35
     
    참사 발생 시각에 대한 논란
    안행부, 소방방재청, 해운조합 문건 등에 사고 일시가 ’08:00~08:35’경으로 기록됨.
    ※ 이후 항행경보 등에서 시각 정정 논란 발생
  • 08:20
     
    맹골수도 진입 전, 자동 조타에서 수동 조타모드로 전환
  • 08:46
     
    병풍도 인근 통과, 선수 방위 변경 시작 (135도→140도)
  • 08:48
     
    급격한 변침 및 횡경사 본격화
    8:49:22 – 좌현 횡경사 본격화 (블랙박스 동기화 분석)
    8:49:49 – 좌현 최대 약 47도까지 급격히 기울어짐
  • 08:50
     
    주기관 완전 정지 / 단원고 교감, 학교에 이상징후 전화 보고
  • 08:52
     
    최초 신고 (단원고 故최 모군)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 접수 → 목포해경 연결
  • 08:55
     
    세월호 조타실, 제주VTS와 조난 신고 교신
  • 08:57
     
    목포 해경, 해경P123정 및 헬기 출동 지시
  • 09:18 ~09:34
     
    현장 도착 시작
    09:18 – 민간선박 둘라에이스호 도착
    09:34 – 해경 123정 현장 도착
  • 09:45
     
    해경 123정 선수 접안, 이준석 선장 등 선원 구조
    동시간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09:58
     
    세월호 68.5도 기울기, A갑판 선미 쪽 물 유입 시작
  • 10:05 ~10:18
     
    허위 보고 및 전파
    10:05 – “탈출하라고 대공 방송 중” 상황 전파 (실제 방송 없었음)
    10:18 – 경찰청 “선장이 뛰어내리라고 방송 중” 허위 전파
  • 10:47 ~11:01
     
    전원 구조 오보 대란
    KBS: “탑승객 전원 선박 이탈” 보도
    MBN, MBC, SBS 등 주요 언론사 “전원 구조” 오보 속출
  • 11:18
     
    선수 일부만을 남기고 완전히 침몰
2014년 04월: 참사 발생 및 초기 대응
  • 09:0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탑승자 474명, 생존자 179명, 사망 18명, 실종자 278명 공식 발표
  • 11:35
     
    승무원 박지영 씨, 첫 사망자로 발견 / 서해청 특공대 10여명 사고 현장 도착
  • 11:40
     
    3009함 현장 도착
  • 13:30
     
    중대본 오보 및 대통령 방문
    중대본 “368명 구조” 오보 발표 / 박근혜 대통령 진도 팽목항(13:30) 및 진도 체육관(16:20) 방문
  • 16:30
     
    중앙안전대책본부, “368명이 아닌 164명 구조”로 정정 발표
  • 18:00
     
    해군 SSU 투입, 잠수부용 가이드라인 설치 성공
  • 04.17 ~04.18
     
    04.17 11:36 – 이준석 선장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04.17 21:00 – 검·경 합동수사본부 발족 및 범부처사고대책본부 구성
    04.18 11:50 – 세월호 뱃머리까지 잠겨 “완전 침몰”
    04.18 16:05 – 단원고 강 모 교감, 진도체육관 뒤편에서 숨진 채 발견
  • 04.19 ~04.20
     
    민·관·군 합동구조팀 선내 진입 성공 /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 시신 22구 추가 수습
    *승선476/구조174/사망58/실종244
  • 04.21 ~04.23
     
    다이빙벨 투입 불허 논란 / 안산 올림픽기념관 정부임시합동분향소 설치
    *04.23 기준: 사망159/실종143
  • 04.24 ~04.30
     
    정홍원 총리 사의 표명 / 해경 123정장 허위 기자회견 논란 / 유가족 대책회의 기자회견
    *04.30 기준: 사망212/실종90
2014년 05월: 수색 및 가족대책위 활동
  • 05.01 ~05.06
     
    4.16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발족 / 시신 수습 지속
    *05.06 기준: 사망268/실종34
  • 05.08 ~05.09
     
    유가족, KBS 보도국장 발언 항의 방문 (본사 및 청와대)
  • 05.11 ~05.17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해경 해체 선언) / 세월호 인양 1차 사전조사 완료
    *05.17 기준: 사망285/실종19
  • 05.19 ~05.30
     
    유병언 전 회장 구속영장 발부 / 국회 국정조사계획서 승인 / 88수중개발 잠수사 사망
2014년 06월 ~ 07월: 진상규명 특별법 투쟁
  • 06.01 ~06.10
     
    국조특위 가동 /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 15명 첫 재판
  • 06.23 ~06.30
     
    선내 DVR 및 노트북 발견 / 단원고 생존학생 등교 / 관제사 구속영장 청구
  • 07.02 ~07.12
     
    4.16특별법 제정 촉구 가족버스 전국순회 / 국회 농성 돌입
  • 07.14
     
    4.16특별법 제정 촉구 단식 농성 돌입
  • 07.15 ~07.18
     
    서명지 3,501,266명분 국회 제출 / 안산-국회 도보행진 / 소방헬기 추락 사고
  • 07.23 ~07.31
     
    참사 100일 추모음악회 / 노트북 복원 중 ‘국정원 지적사항’ 발견 / 123정장 김 모 경위 체포
2014년 08월 ~ 10월: 교황 방문 및 세월호 3법 타결
  • 08.07 ~08.15
     
    여야 1차 합의(유가족 반대) /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및 위로 / 특별법 촉구 범국민대회
  • 08.19 ~08.31
     
    김영오 씨 단식 45일 만에 해제 / 청운동 농성 시작 / 국정조사 청문회 없이 종료
  • 09.02 ~09.30
     
    485만 국민 서명 청와대 전달 / 여야 특별법 협상 타결(가족대책위 거부)
  • 10.02 ~10.31
     
    이준석 선장 사형 구형 / 102일 만에 시신 1구 추가 수습 / 세월호 3법 일괄 타결 / 해경 해체
2014년 11월 ~ 12월: 수색 종료 및 특조위 준비
  • 11.11
     
    정부, 수중수색 전면 종료 선언
    1심 재판 선고: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 11.13 ~11.30
     
    범대본 해체 / 세월호 3법 공포 / 선체 처리 기술 TF 구성
  • 12.03 ~12.29
     
    세월호 특조위 설립준비단 출범 / 국회 특조위 위원 10명 선출안 의결 / 세월호 특별조사보고서 공표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