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재단에서는 지난 7월 2일(목) “재난 이후 서로의 곁을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10.29이태원참사, 경주 지진, 4.16세월호참사의 사례를 통해 재난 경험 후 피해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회복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와 함께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는 일의 중요성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참사 속 피해자에 대한 낙인을 지우고 애도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방법, 재난 피해자의 회복력을 바탕으로 자신과 공동체를 함께 지켜나가는 과정, 그리고 지역의 참사를 함께 기억하는 사회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에서, 온라인에서 자리를 함께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4.16생명안전 웨비나는 2026년 10월 국제포럼 이후 2027년부터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웨비나(5차) 전체 영상 다시보기 : http://bit.ly/416WB_5_Youtube
※ 웨비나(5차) 자료집 받기 : http://bit.ly/416WB_5_Databook
※ 본 사업은 202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