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5년 5월]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안전한 사회’를 향해

세월호참사 11주기 노란 리본 배지 프로젝트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2025년에도 시민 여러분의 후원으로 전국 청소년들의 손에 노란 리본 배지를 나눴고, 그 배지를 통해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기억 활동도 펼쳤습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기억 활동과 계기 교육을 진행해 주신 선생님들, 참여해 준 청소년들, 노란 물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어린이날’ 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 봉사단 지원

어린이날이 있는 5월을 맞아 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운영하는 봉사단에서 나눔 봉사를 진행했고, 4·16재단에서 지원했습니다.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세월호참사 피해 가족들의 활동에 4·16재단도 늘 함께하겠습니다.

청소년ㆍ청년 안전문화 활동 지원사업 ‘4.16의 봄’  <기억과 약속의 길>

청소년·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4.16의 봄’ 5월 안전문화스쿨 프로그램은 <기억과 약속의 길>이었습니다.

‘단원고 4.16기억교실 – 단원고 – 4.16기억전시관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로 이어지는 길을 걷고, 각 공간의 의미에 대해 나누며 세월호참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4.16생명안전공원] 

2025년 드디어 4.16생명안전공원이 착공했습니다. 

생명존중과 안전사회 건설의 이정표가 될 4.16생명안전공원 완공을 염원하며, 매월 공사 진행 소식과 함께 공원에 대한 다양한 분들의 글을 연재합니다. 

[월간 십육일 – 박지음] 따개비와 나

나는 주먹만 한 따개비를 쥐고 있다. 2년 전 이 따개비는 껍질인 채로 내 손에 쥐어졌고 나는 이 따개비와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 작년 4월에 세월호참사 10주기에 맞춰 출간한 『우주로 간 고래』(교유서가, 2024)이다. 나는 전라남도 진도가 고향인 작가이다. 세월호참사가 일어났던 2014년에 등단을 했다. 


누구도 그러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내게는 고향에서 일어난 일을 쓰지 않았다는 자책감이 있었다. 소설가로서 내 고향에서 일어난 참사에 관해서 한번은 쓰고 싶었다. 나는 세월호참사가 일어나고 7년이 지난해에 목포에 갔다. 목포 신항만에 세월호가 거취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박지음 작가, <따개비와 나> 중에서


[공모] 제3회 4.16안전문화 창작곡 공모전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기억하고, ‘안전’을 함께 노래할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접수기간 : 2025년 5월 7일(수) ~ 2025년 7월 6일(일) 
○ 공모분야 : 가사가 있는 대중음악 창작곡
○ 문      의 : 4.16 안전문화 창작곡 공모전 운영사무국 plabit@plabit.co.kr / 02-435-1012

[공모] 제7회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세월호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재난참사 관련 창작물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안전한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작품을 기다립니다.

○ 접수기간 : 2025년 6월 23일(월) ~ 2025년 7월 11일(금) 
○ 공모분야 :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단막극)
○ 문      의 : 070-4257-6679 / apply@416foundation.org

[자료집 다운로드] 2024년 <‘재난 현장 속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재난 현장을 함께 지켜온 소중한 시민들이 있습니다. 4·16재단이 2024년 전국 곳곳에서 만났던 재난 현장 속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담았습니다.

현장 복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봉사를 실천해 오신 분들의 기록을 함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4.16생명안전 웨비나 기획 토론회

4·16재단은 세월호참사 이후 10년간 진행해 온 활동을 돌아보며 이후 계획을 준비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기반으로 4.16생명안전 웨비나를 비롯해 국제 심포지엄, 박람회를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산불재난 농업 피해대책 마련 토론회

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는 올해 초 산불로 인해 피해 본 지역을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국회에서 열린 산불 재난 농업 피해 대책 마련 토론회에 참가해 재난 피해자 권리를 위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다시 한번 대형 산불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고, 피해를 보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4·16재단의 이야기를 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신가요?

재단법인 4·16재단 
416foundation@gmail.com  l  031-40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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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

안전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 4·16재단 후원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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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재단법인 416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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