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당시 구조·수습에 나섰던 민간 잠수사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바다호랑이>가 6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고 김관홍 잠수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이 작품은, 2021년 ‘제3회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장편 극영화 시나리오 부문 당선작이기도 합니다.
지난 6월 17일은 고 김관홍 잠수사의 9주기였습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그 헌신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영화 <바다호랑이>에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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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에 위치한 세월호 거치 현장에서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의 유류품을 점검했습니다. 세월호참사 유류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닌,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는 중요한 매개체입니다.
4·16재단은 유류품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일에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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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안전 체험관 견학 지원,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 줍깅 봉사, 어린이날 봉사, 여름김치 나눔 등 ‘4·16가족나눔봉사단’의 2025년 2분기 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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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 피해자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문화예술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세월호일반인유가족협의회 가족분들과 함께 원목도마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따뜻한 시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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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포럼] 2025년 대형 산불 긴급구호의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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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는 국회 산불피해자지원대책 특별위원회, 김남희·용혜인·차지호 의원실과 공동주최로 <2025년 대형 산불 긴급구호의 현황과 과제> 정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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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생명안전공원’의 조경공간은 크게 네 개의 공간이 있다. 각 공간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상징하며, 그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억이 쓰여 나가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진입공간이 되는 ‘기억의 숲’, 분할된 두 개의 건축물을 연결하고 공원과 유원지를 연결하는 ‘빛의 광장’, 은유적으로 세월호 사건을 표현하고 아픔을 보듬어줄 수 있는 ‘들꽃 언덕’과 ‘대’로 이루어져 있다.
– 정주영 안팎 소장, <기억이 쌓이는 땅을 빚다> 중
생명존중과 안전사회 건설의 이정표가 될 4.16생명안전공원 완공을 염원하며, 매월 공사 진행 소식과 함께 공원에 대한 다양한 분들의 글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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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워서 휴대폰으로 사건을 접했다. 안도했고, 조금 후엔 믿을 수 없었으며, 몇 분 후부터는 입을 가리고 통곡에 가까운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돌이 막 지난 아기가 침대 옆 요람 안에서 쌔근쌔근 잠자고 있던 봄날 아침이었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온 국민이 한 몸으로 느꼈던 충격과 슬픔은 강렬했다. ‘전국민 우울증’이란 단어까지 나올 정도로 그 일은 모두에게 너무나 큰 아픔이었다.
– 손원평 작가, <기억하는 마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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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제7회 세월호참사 안전 포스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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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 접수기간 : 2025년 7월 1일(화) ~ 9월 30일(화) ○ 문 의 : 032-512-6579 / 416sewolho20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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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동 참사는 2021년 6월 9일, 광주 학동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되며 운림54번 버스를 덮쳐 승객 9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입은 참사입니다.
‘광주 학동 참사 4주기 추모식’에 4·16재단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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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은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30주기입니다. 참사 이후, 피해자들은 여전히 그날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재난참사 피해자들과 함께해주세요.
○ 일시 : 2025년 6월 29일(일) 10:40 ○ 장소 : 삼풍백화점 붕괴참사 위령탑 앞(양재시민의 숲, 서울 서초구 양재동 234) ○ 문의 : 재난피해자권리센터(02-228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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