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12주기를 앞둔 봄입니다.시간이 흘러도 재난의 기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억하고 행동할 때, 그 기억은 사회를 바꾸는 힘이 됩니다.
4·16재단은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을 통해 재난을 겪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다시 삶을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기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416명의 ‘기억의 수호자’를 찾고 있습니다.3월 현재 122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결코 적지 않은 숫자이지만, 세월호참사 12주기를 앞둔 지금 이 약속을 이어가기 위해 조금 더 많은 참여가 필요합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마음이 더 안전한 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억의 수호자’가 되어주세요. 🙏
여러분의 참여가 누군가의 내일을 다시 꿈꾸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기억의 방패는 한 칸씩 완성되고 있습니다.4·16재단 홈페이지에서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 참여 현황을 업데이트하며 함께 지켜갈 기억의 이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참여가 더해질수록 기억은 더욱 단단해지고, 연대는 분명해집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기억의 방패를 함께 완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전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 4·16재단 후원으로 시작하세요.
국민 226401-04-346585(예금주: 재단법인 416재단)
#25404160(한 건당 3,000원)
060-700-0416(한 통화 4,160원)
국민 226401-04-346585(재단법인 416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