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다는 약속, 더 큰 힘으로 이어갑니다.”
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아픔을 기억하며,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손길이 닿지 못한 곳, 이루지 못한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길을 함께 걸어갈 ‘기억의 수호자’를 찾고 있습니다.
기억하지 않으면 고통은 반복됩니다. 함께 하는 힘이 모일 때, 4·16재단은 더 단단해지고 남은 과제를 하나씩 풀어갈 수 있습니다. 기억의 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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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청소년문화제] “별이 된 기억, 별이 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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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토), 안산문화광장은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제7회 ‘세상을 바꾸는 4.16청소년문화제’에서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다시 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체험 부스와 공연에는 무려 4,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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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의봄] 영화 <너와 나>의 조현철 감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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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4.16의 봄’, 9월 안전문화스쿨에서는 배우이자 영화 <너와 나>의 연출자인 조현철 감독을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한 위로의 메시지와 감독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 또한 각자의 삶과 기억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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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기억버스킹] 4.16생명안전공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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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가을 날씨를 느끼며 올해 마지막 4.16기억버스킹 ‘4.16생명안전공원에서 만나요’가 열렸습니다. 🌙✨
오는 11월 1일(토)에는 4.16생명안전공원 문화제가 열립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별이 된 아이들을 품을 4.16생명안전공원이 잘 조성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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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름 김치 나눔, 여름철 안전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 줍깅 봉사 등 ‘4·16가족나눔 봉사단’의 2025년 3분기 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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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회를 맞은 4·16재단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들은 이제 극장과 영화제에서 관객을 만나며 더 큰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 수상작은 물론, 함께해 주신 모든 창작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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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의 교훈을 담아 우리가 모두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명안전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 교육과정>, <청소년 교육과정>, <안전교육 통합 자료>를 활용해 일상에서 참사를 기억하고 생명존중·안전사회를 생각해 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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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으로 추천받은 곳을 들른 방문객이 ‘한번은 와볼 만한 곳’이라고 말하면, 그것은 상찬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저 그런 곳’이라 굳이 다음에 또 올 이유가 없다는 말일 수 있다. 4.16생명안전공원은 ‘한번은 와볼 만한 곳’이 아니라 ‘다음에 또 오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 절경으로 추천받은 곳을 방문한 뒤 ‘지나가는 길이라 잠시 들렀다’고 후기를 남기는 방문객은 다음에 그곳에 또 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 4.16생명안전공원은 아침부터 설레며 일부러 찾는 곳으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 홀로 왔다가 둘과 셋을 만들어 오기도 하고 둘과 셋으로 왔다가 다시 홀로 오기도 하는 곳이어야 한다.
– 이동기 강원대학교 평화학과 교수, <‘다음에 또 오세요!’ 4.16생명안전공원입니다.> 중
생명존중과 안전사회 건설의 이정표가 될 4.16생명안전공원 완공을 염원하며, 매월 공사 진행 소식과 함께 공원에 대한 다양한 분들의 글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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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십육일]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 이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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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아이에게 젖을 줄 때였다. 세상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를 재우고는 소파에 앉았다. 한동안 읽지 못했던 책을 읽고 싶었다. 하루 종일 젖 먹이고 기저귀 갈고 남은 시간에는 겨우 눈을 붙이던 일상과는 다른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소설책 하나를 골랐다. 아무런 배경 설명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어떤 대목에서부터 눈물이 쏟아지는 바람에 읽는 것을 자주 멈춰야 했다.
– 이길보라 작가,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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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에서 재난 피해자가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재난 인권 강의를 지원합니다. 강사들의 직접적인 경험과 인권의 관점에서 재난과 안전, 권리의 의미를 나누는 참여형 강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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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에서 <재난 피해자 권리 안내서> 강의를 지원합니다. <재난 피해자 권리 안내서> 집필진·전문가들이 학교, 시민단체, 지역 모임 등을 찾아가 재난과 권리, 조력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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