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11주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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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은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사업들을 진행했습니다.
기억식에서, 참사 해역에서, 문화제를 통해, 연극을 통해 세월호참사 피해 가족들과 시민이 손잡고 참사의 아픔을 넘어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열한 번째 4월은 지나가지만, 앞으로도 기억하고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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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 온라인에서 정말 많은 분이 기억의 힘을 보여주셨습니다. 온라인 기억관은 매일 매시간 열려있습니다. 언제든 찾아와 기억을 남겨주시고, 다른 이들의 기억을 공유해주세요!
▷ 온라인 기억관 (2025. 4.1.~ 4.24) : 약 80,000명 방문, 약 7,000개 메시지 등록 ▷ 온라인 캠페인 #기억은힘이세지 (2025.4.11. ~ 4.18.) : 약 25,000 명 접속, 약 6,300명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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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청소년지원기금 협약식 및 지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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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피해 가족이 출연한 ‘4.16청소년지원기금’을 운영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과 업무 협약식 및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 세월호참사 피해 가족들의 마음입니다. 그 뜻을 담아 기금을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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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열한 번째 봄을 맞이한 2025년 4월 7일, 4·16재단 후원회가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후원을 확장하고 목적 기금을 조성해 4·16재단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4·16재단에 후원해 주시면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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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의 꿈을 지원하고, 생명존중·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2025년 ‘4.16의 봄’이 시작했습니다.
‘4·16의 봄’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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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4.16생명안전공원] ‘아이들의 방’에는 봄이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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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가 일어난 지 11년이 지나서야 4.16생명안전공원이 착공했습니다.
생명존중과 안전사회 건설의 이정표가 될 4.16생명안전공원 완공을 염원하며, 매월 공사 진행 소식과 함께 공원에 대한 다양한 분들의 글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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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속초에서 열린 백스물다섯 번째 304낭독회에서 병현이 읽어준 글을 다시금 생각 중이야. 그 글은 “동생이 죽었습니다…오랫동안 부르지 못한 이름을 오늘은 많이 부르려 합니다. 동생의 이름은 김병윤입니다.”라고 시작되지.
김현 작가, <병현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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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5 4.16 생명안전 학술연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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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25 4.16 생명안전 학술연구 지원사업
4·16재단은 <생명안전 학술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세월호참사 이전과 다른 사회, 생명이 존중되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방면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신청기간 : 2025년 5월 2일(금) ~ 2025년 6월 1일(일) ○ 문 의 : 070-4257-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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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4·16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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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226401-04-346585 재단법인416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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