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25년 12월] 4·16재단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 특별 뉴스레터 ④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이 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둘 모으며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한 사람의 참여가 또 하나의 방패가 되어,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을 함께 밝혀주고 있습니다.

목표인 416명의 기억의 수호자를 만나는 그날까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계속 함께해 주세요.

기억이 힘이 될 수 있도록 ‘기억의 수호자’가 되어주세요! 🙏
“그날 이후 노란 팔찌를 하지 않은 날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제 삶의 일부가 된 거죠.”
“그날의 나를 잊지 않는 것이, 제게는 ‘기억을 이어가는 방법’입니다.”

기억을 지키는 사람들, 그 따뜻한 약속을 품은 ‘기억의 수호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4·16재단에서 청소년ㆍ청년들을 만나는 강연자로, 또 후원회원으로 함께 하고 있는 변영주 영화감독을 만났습니다.

변영주 감독이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 후원하면 무엇이 바뀌나요?

4·16재단은 2018년 발족 이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걸어왔습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다양한 외부 지원으로 사업을 이어왔고, 동시에 사회적 환경 변화에 언제든 흔들릴 수 있는 한계와 마주해 왔습니다.

그래서 4·16재단은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재난을 겪은 청소년·청년의 든든한 ‘곁’이 되고자 합니다.

학창 시절을 함께 보냈던 친구를 떠나보낸 생존 학생들, 가족을 잃은 슬픔을 안고도 자신의 아픔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던 피해자의 형제자매들. 참사가 발생한 지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 이들은 우리 사회의 청소년·청년으로 살아가며 여전히 크고 작은 어려움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4·16재단은 〈인턴십 사업〉과 〈꿈응원 사업〉을 통해 이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다시 그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기억이, 여러분의 후원이 재난 이후의 시간을 살아가는 이들의 내일을 지켜줍니다.

기억이 힘이 될 수 있도록 기억의 수호자가 되어 주세요.
“재난 피해자로서 제 경험이 다른 피해자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의 의미를 들여다보고자, 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에서 인턴으로 활동 중인 유가영 님을 만났습니다.

유가영 인턴은 세월호참사 당일 생존한 단원고 2학년 학생 중 한 명이고, 재난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유가영 님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기억의 방패는 한 칸씩 완성되고 있습니다.
4·16재단 홈페이지에서 매주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 참여 현황을 업데이트하며 함께 지켜갈 기억의 이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참여가 더해질수록 기억은 더욱 단단해지고, 연대는 분명해집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기억의 방패를 함께 완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억이 힘이 될 수 있도록 ‘기억의 수호자’가 되어주세요!”

◌ 1기 ‘기억의 수호자’ 416명을 모집합니다.
◌ ‘기억의 수호자’는 매월 5만 원 이상 정기후원 또는 100만 원 이상 일시후원을 통해 동행해 주시는 후원자 그룹입니다. 
◌ ‘기억의 수호자’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금은 재난피해를 겪은 청소년·청년의 내일을 응원하는 사업에 사용 됩니다.
◌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청소년·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
4·16재단은 ‘4.16의 봄’이라는 이름으로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소년·청년들의 다양한 시도와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이전과 이후는 달라져야 한다는 우리 모두의 기억을 마음에 새기며, 4·16재단은 청소년·청년의 꿈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짐으로 재난을 직접 겪은 청소년·청년과도 함께 하고자 합니다. 

기억을 지켜가는 당신이 바로 ‘기억의 수호자’입니다.
지금, 청소년·청년의 손을 잡아주세요.
🤘 4·16재단과 함께 하기 🤘
🎗 [4.16생명안전 웨비나_3차] 피해자 경험과 권리보장, 그리고 연대의 길

◌ 일시 : 2025년 12월 23일(화) 14:00 ~ 16:00
◌ 현장 참여 : 고잔동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

4·16재단에서는 피해자와 전문가가 함께 세월호참사 10주기 이후를 그려가기 위해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세 번째 자리는 ‘피해자 경험과 권리 보장, 그리고 연대의 길’을 주제로 열립니다.

현장 참석과 YouTube 온라인 시청 모두 가능하니, 우리 사회가 놓치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우리의 기억은 멈추지 않습니다.

다시는 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을 지켜가는 당신이 바로 ‘기억의 수호자’입니다. 함께 해주세요.
후원문의>  031-405-0416 / donor@416foundation.org
재단법인 4·16재단 
416foundation@gmail.com  l  031-40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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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

안전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 4·16재단 후원으로 시작하세요.

후원 계좌

국민 226401-04-346585
(예금주: 재단법인 416재단)

후원 문자

#25404160
(한 건당 3,000원)

후원 ARS

060-700-0416
(한 통화 4,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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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416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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