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기억하고 기록하고 남기다.
4·16재단 기자단 ‘민들레빛’은 청춘, 기억하고 기록하고 남기다. 라는 활동 목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꽃 씨앗처럼 세상으로 퍼져 민들레를 닮은, 기억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세상을 물들이겠다는 다짐으로 3월에 이어 4월을 기록하고 남겼습니다. 4월, 눈 부시게 슬픈 이 달을 대학생 기자단은 어떻게 남겼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이바다_민들레빛 1기_취재












강현석_민들레빛 1기_취재








이현주_민들레빛 1기_영상








